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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지지대 위에 올려 수평을 맞추고 물이 아래로 빠지게 합니다.
타일을 지지대 위에 올려 수평을 맞추고 물이 아래로 빠지게 합니다.
지지대 위에 타일을 올리는 방식만 다룹니다. 목재 데크와는 다른 공법입니다.
타일을 지지대 위에 올리는 방식이라 접착제 없이도 수평을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물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도록 설계할 수 있어 물 고임과 바닥 습기를 막습니다.
잔디와 잡초를 걷어내고 지면을 고른 뒤 콘크리트 기초와 배수 구조를 정비하고 나서 지지대를 놓습니다.
방수데크와 페데스탈 방식이 있습니다. 시공 전에 배수 방향과 물 빠짐을 확인하고 물이 고이지 않도록 구배와 지지대 높이를 잡습니다. 찜질방 옥상 수영장, 병원 식당처럼 물을 쓰는 바닥도 시공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하지가 살아 있으면 상판만 갈 수 있고, 간격이 기준과 어긋나면 그 구간만 보강합니다. 보지 않고는 말씀드리기 어려워 실측을 먼저 나갑니다.
01
시공할 곳 사진과 지역, 어떤 용도로 쓰실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02
바닥 상태와 배수 방향, 난간 높이, 기존 하지 상태를 직접 보고 잽니다.
03
쓰실 용도와 바람·햇빛·하중을 따져 구조와 자재를 정해 시공안을 드립니다.
04
기초와 골조를 먼저 잡고, 상판·지붕·마감 순서로 올립니다.
05
수평과 마감, 배수를 함께 확인하고 현장을 정리한 뒤 하자보수를 받습니다.
시공할 곳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시면 어떤 구조와 자재가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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