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규격에 없는 것은 만들어서 답니다
앉을 자리, 올라설 단상, 건너갈 다리. 현장마다 필요한 모양이 달라 규격 제품으로는 맞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리는 구조부터 계산해 직접 제작합니다.
Method
많은 인원이 동시에 올라서는 단상은 하부 하중 설계가 먼저입니다. 두꺼운 파이프 자재로 지지대를 촘촘히 구성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상부에 합성목재를 올립니다.
아산 이순신체육관 단상은 시청 안전진단을 통과해야 하는 공사였습니다. 설계 단계부터 안전 기준에 맞춰 진행했습니다.
용산 어린이정원 벤치는 사용자의 안전을 우선해 모서리를 라운드로 처리했습니다. 천연목재를 쓰고 오일스텐을 2회 도포해 색과 내구성을 함께 잡았습니다.
수목 보호형 벤치는 기존 나무를 중심으로 둘러앉는 구조입니다. 나무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쉴 자리를 만듭니다.
용산 어린이정원
2인용 · 수목 보호형 목재 벤치 제작
아산 이순신체육관
합성목재 무대 단상
영등포구의회
기존 계단 철거 후 합성목재 계단
서울 도림천
데크 다리 산책로
오산 세마역 더 써밋
분양 전 오피스텔 조경형 야외 벤치
됩니다. 규격 제품으로 맞지 않는 자리를 주로 맡습니다. 다만 모양보다 먼저 하중과 사용 인원, 설치 자리의 구조를 봐야 해서 실측 후에 가능한 형태를 말씀드립니다.
영등포구의회 현장이 그런 경우였습니다. 여기저기 틀어지고 아귀가 맞지 않는 기존 계단을 들어내고 합성목재로 새로 깔았습니다. 계단은 안전과 직결되는 자리라 하부 구조부터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