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밟는 바닥이 달라지면 그 공간을 쓰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아파트 옥상과 주택 마당, 공원 산책로와 요양시설 앞마당까지. 사람이 오래 머무는 바닥은 미끄럽지 않아야 하고, 물이 고이지 않아야 하고, 몇 해가 지나도 처지지 않아야 합니다. 데크앤파고라는 바닥 아래 하지부터 잡고 올라갑니다.
Method
멀바우 데크재는 하지 간격 350mm 기준으로 잡습니다. 간격이 넓거나 일정하지 않으면 목재가 처지거나 뒤틀립니다. 기존 하지를 살릴 때도 간격부터 재고, 기준에 맞지 않는 구간에 골조를 추가해 보강합니다.
무조건 철거하고 새로 까는 대신 기존 하지틀 상태를 점검해 부족한 부분만 보강하는 방법을 씁니다. 용인 상하성당 현장이 그렇게 진행됐습니다.
멀바우는 밀도가 높고 내구성이 좋은 하드우드입니다. 시공 후 투명 오일스텐을 2회 도포해 목재의 결과 색을 살리면서 방수성과 내후성을 함께 올립니다.
합성목재는 습기와 충격에 강해 사용량이 많은 시설에 맞습니다. 일반 목재처럼 시간이 지나며 휘거나 변형되는 일이 적고, 표면 마감이 깔끔해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
금융감독원 본점
외부 휴게 공간 데크
국립4·19민주묘지 모래공원
합성목재 데크와 놀이기구 보완
34층 고층 아파트 옥상
옥상 데크
남부실버요양원
비상용 슬로프 데크
드림파크CC 클럽하우스
합성목재 데크 보수
용인 상하성당
멀바우 데크 · 오일스텐 2회
방수데크와 페데스탈 방식이 있습니다. 시공 전에 배수 방향과 물 빠짐을 확인하고 물이 고이지 않도록 구배와 지지대 높이를 잡습니다. 찜질방 옥상 수영장, 병원 식당처럼 물을 쓰는 바닥도 시공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하지가 살아 있으면 상판만 갈 수 있고, 간격이 기준과 어긋나면 그 구간만 보강합니다. 보지 않고는 말씀드리기 어려워 실측을 먼저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