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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 조경 데크 파고라 시공

수목을 살리면서 사람이 걷고 앉을 자리를 만듭니다.

수목을 살리면서 사람이 걷고 앉을 자리를 만듭니다.

수목·지형을 건드리지 않는 시공을 다룹니다.

공원 · 조경이라서 생기는 것들

나무를 피하지 않고 감쌉니다

수목 보호형 구조는 기존 나무를 중심으로 둘러앉게 만들어 훼손 없이 쉴 자리를 확보합니다.

곡선을 살립니다

골조부터 곡선으로 짜야 걷는 동선이 자연스럽고 경계가 깔끔합니다.

실측에서 먼저 보는 것

  • 나무를 피하지 않고 감쌉니다
  • 곡선을 살립니다

함께 보시면 좋은 것

자주 묻는 질문

합성목재와 천연목재 중 어느 쪽이 좋나요?

쓰실 곳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고 관리 손이 덜 가야 하는 곳(체육관 단상, 공원, 아파트 옥상)은 습기와 충격에 강한 합성목재가 맞습니다. 색감과 질감을 살려야 하는 곳은 멀바우 같은 하드우드를 쓰고, 대신 오일스텐 도포 같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존 데크를 다 뜯어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하지틀 상태를 먼저 점검합니다. 용인 성당 현장은 기존 하지틀을 살리고 간격이 맞지 않는 구간만 보강해 시공했습니다. 다만 하지 간격이 자재 기준과 크게 어긋나면 목재가 처지거나 뒤틀리기 때문에, 그때는 보강이나 교체가 필요하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옥상에 깔면 방수가 걱정됩니다.

방수데크와 페데스탈(높이조절 지지대) 방식이 있습니다. 시공 전에 배수 방향과 물 빠짐을 먼저 확인하고, 물이 고이지 않도록 구배와 지지대 높이를 잡습니다. 찜질방 옥상 수영장, 병원 식당처럼 물을 쓰는 자리도 시공한 적이 있습니다.

파고라를 세우면 비가 완전히 막히나요?

지붕은 폴리카보네이트로 덮어 비와 자외선을 막습니다. 옆에서 들이치는 비바람까지 막으려면 슬라이딩 도어나 렉산 벽면을 함께 시공합니다. 진천 주택 현장은 1층 마당에 슬라이딩 도어를 달아 완전히 막고, 2층 테라스는 투명 지붕만 올려 하늘이 보이게 했습니다.

문의부터 마무리까지

  1. 01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세요

    시공할 곳 사진과 지역, 어떤 용도로 쓰실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2. 02

    현장 실측

    바닥 상태와 배수 방향, 난간 높이, 기존 하지 상태를 직접 보고 잽니다.

  3. 03

    구조와 자재를 정합니다

    쓰실 용도와 바람·햇빛·하중을 따져 구조와 자재를 정해 시공안을 드립니다.

  4. 04

    시공

    기초와 골조를 먼저 잡고, 상판·지붕·마감 순서로 올립니다.

  5. 05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수평과 마감, 배수를 함께 확인하고 현장을 정리한 뒤 하자보수를 받습니다.

현장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시공할 곳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시면 어떤 구조와 자재가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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